일단 동작은 하는데, 소리는 나는데, 헤드폰 출력 등이 올바르게 작동하지 않음. 드라이버 업데이트도 없다. 딱히 메리트가 있는 건 아님. Cmedia 6632AE, CS4245 같이 한때 쓰였던 고급 부품들이 있지만 되게 저렴하게 구하는 게 아니고서야 쓸 일이 없다... 그냥 USB DAC을 이용하거나 라인 입력 등이 필요하다면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찾아봅시다.
아님 요즘 알리에 CM8828 사용한 7.1채널 PCIe 사카들 있어서 이걸 사용해보는 것도...추천하진 않음. 일단 CMedia 드라이버가 다들 좀 미묘해서.... USB 칩셋을 PCIe에 연결한(SSS1700인가 하는) 제품도 있더라. 참고로 이 제품 Xonar 통합 드라이버로 쓰려면 기타 장치로 어떻게 잡아 구동해볼 수는 있다. 정식이든 유니소나든 사카의 모든 기능을 올바르게 쓰려면 정식 드라이버를 기다려봐야함(....). 5년지나도 안해주는데 그냥 포기하는게 맞다. 아님 윈도10에서만 구동한다면 쓸만하고.
일단 여러 환경에서 24bit/96kHz면 충분하다. AIC의 경우 앰프로 성능 강화와 내부 별도 전기 회로 에 따른 노이즈 감소...정도, 그리고 여러 인터페이스 제어 정도를 고려해볼 만한데, 그냥 USB DAC 을 쓰는게 여러모로 머리 아플 일이 없지 않나 싶다. 이거 보드도 종종 가리던 경험이 있고, 무엇보다 메인이 되는 칩셋이 중요한데 CMedia의 경우 요즘엔 아예 신경을 잘 안 쓰게 되더라. 드라이버 제조 업체에서 신경을 안쓰는 편이고 ASUS 앱의 경우.....음....할말하않.
CM108AH같이 오래된 헤드셋에 쓰이던 칩셋 사용해서 드라이버 문제를 해결한 제품도 있긴 한던데 사실 이제는 정말 PCIe 제품을 써야만 한다는 환경이 있는게 아니라면 추천하지 않음. 정 필요하면 크랩의 SB Z SE같은 거 노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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