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꽤 효과 있음. 은행이나 유리가 많은 매장이라면 발라두면 와 씨X 겁나 뜨거워....에서 와 덥네...정도로 완화된다. 내부에 바르면 되고, 분무기(+세제) 필수. 적당히 배치해두고, 물 뿌려가면서 이면지 제거하고, 뒤집은 뒤에 잘 부착한 뒤, 헤라로 슥슥 밀어낸 뒤 남는 부분은 잘라내면 됨(긴 자와 칼 하나 정도는 필요)
크게 겁 내지말고, 실패할 걸 고려해서 좀 넉넉하게 시키면 생각보다 금방 발라진다. 단, 너무 추운 날은 시공이 어려우니까 날이 좀 풀린 요즘 날 해두면 사생활 보호도 되고 여름에 에어컨 온도도 좀 낮춰도 되고 그렇다. 단열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햇빛을 막아주는 것 만큼의 효과는 있음.
이렇게 얇은 필름이나 시트지로 단열이 잘 되면야 창문을 그렇게 두껍게 만들 이유가..... 아무튼 그냥 햇빛 가리는 용도라 보면 된다. 차량 선팅같이. 그와 동일하게 차량 내부에서 조명을 켜면(즉 밤에) 밖에서 안이 그대로 보이는 건 동일하니까 이것도 참조합시다요.
요즘엔 유튜브에도 이런 거 잘 설명되어 있고 하니까 유튜브 등을 참조해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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