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자주 보이는듯. 허니웰, 써멀 그리즐리, UPSIREN 등의 회사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역할은 기존 써멀 페이스트나 패드와 동일하게 방열판과 칩 사이의 빈틈을 매워 열 전달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 생각보다는 비싸지 않은 편. 써멀 그리즐리가 엄청나게 비싼편이기에... 중국 제품의 가성비가 좋은 건 동일하다.
노트북 쓰다보면 종종 어...이거 패드로 두께 맞추기가 힘든데 어떻게 했을까? 하고 생각되면 보통은 퍼티 적당히 발라주면(....)되더라. 몇 년 전부터는 노트북, 글카에 사용되기도하는 듯.
이것도 좀 오래된 만큼 요즘엔 유튜브에 잘 나와 있어서 유튜브 검색해서 미리 사전 지식 등을 학습할 수 있다. 근데 이게 나중에 닦아내는게 좀 힘들다는게 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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