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뱃지

디스플레이가 저렴해지니까 액자에서 이제 뱃지 같은 거에도 디스플레이가 들어간다. BT 지원. 제조사에 따라 사용되는 앱이나 전송 방법, 배터리 크기 등의 차이가 있음. 지원하는 파일 확장자나 영상 길이에도. 

그리고 좀 조악하긴 하지만 스피커가 달릭거나 터지 제어가 가능해서 리모컨...같은 느낌으로 쓰는 것도 가능한 제품도 있다. 디스플레이 품질은 비슷한...듯.  360x360 정도의 해상도라고 적혀 있고, 가까이서 보면 색감이나 이런 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멀리서 보면 무난하다. 아래 상품 합성된 정도의 퀄리티는 아님.

요즘 환율이 좀 많이 올라서 가볍게 써보기에 조금 미묘한 느낌은 있지 않나 싶은데, 일단 화면을 내가 맘대로 띄워둘 수 있다...정도의 딱 필요에 맞다. 일 년 정도만 배터리가 버텨줘도 괜찮지 않을까...하고 생각중.

검색은 Digital Badge, Electronic Anime Pins 같은 거로 하며 되는데, 내가 구입한 건 가격대비 핀 퀄리티가 조금 아쉬운 정도고 나쁘지 않았음. 이걸 달고 나가거나 하지 않아서 내구성이나 화면의 강도...같은 건 좀 평하기가 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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