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마트에서 구매해도 마감이나 이런 게 조금 걱정되긴 하지만 목적에는 알맞다. 약간의 망점같은 게 느껴짐. 최저 밝기에서 조금 신경 쓰이고, 최고 밝기에서는 책에 집중하는데에 문제 없음. 망점이라기 보다는 빛의 균일도가 조금 미묘한 정도. 근데 빛이 나오는 쪽을 계속 보고 있는게 아니니까.
Book Light, Reading Light같은 걸로 검색하면 됨. 35H 사용 가능이라 적혀있는데 재어보지는 않았지만 중간 밝기 정도에서 하루는 버티더라. 굳이 비싼 거 안 사고 이거 쓰다가 고장나면 하나 더 구매하는 게 좀 더 만족감이 크지 않나..하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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